몇 년만에 여름 휴가를 갔다.

큰아이가 목이 부어서 열도 나고 목소리도 안나서 걱정을 했는데...

별 탈없이 재미 있고 즐겁게 다녀와서 다행이다..

하영아 채영아 재미있었지?

2008/08/05 02:06 2008/08/05 02:06
Posted by 정회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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